등대글로벌스쿨,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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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람’을 세우는 교육 공동체 등대글로벌스쿨

사진제공= 위스콘신대학교 입학홍보처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전인교육을 실천하는 등대글로벌스쿨(Lighthouse International School, 이하 LIS)이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입학설명회는 오는 11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http://liskorea.org/)에서 가능하다.

등대글로벌스쿨은 매일 아침 1교시를 온전한 예배로 시작하며, 학생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삶의 중심에 두도록 지도한다. 교사들은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의 신앙 여정을 함께하는 멘토이자 동역자로서, 학문과 신앙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학교는 미국 중부교육위원회(MSA-CESS)의 공식 인증을 받은 기독교 국제학교로, 고전 문학과 기독교적 성품 교육을 중심으로 한 교과과정을 운영한다. 토론, 글쓰기,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비판적 분석 능력을 키우며, 신앙과 학문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지향한다.

등대글로벌스쿨 관계자는 “등대글로벌스쿨은 알게 하는 교육이 아닌, 살게 하는 교육을 실천하는 학교”라며 “학생들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사명”이라고 말했다.

최근 졸업생들은 Texas A&M University, University of Iowa(연간 12,000달러 장학금), University of South Florida(연간 11,000달러 장학금), Purdue University, Rutgers University, Ohio State University, 한동대학교 등 국내외 유수 대학에 합격하며 학교의 교육력을 입증했다.

한편,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이자 미국 공인 국제진로전문가 김미혜 전문가는 “AI 시대일수록 교육의 본질은 ‘사람’에 있다”며 “학교, 학부모, 학생 그리고 또래가 하나의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공동체야말로 아날로그 감성을 잃지 않고 AI 시대를 건강하게 이끌 수 있는 최고의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등대글로벌스쿨이 보여주는 공동체 중심의 교육철학은 미래 인재가 가져야 할 방향성을 잘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등대글로벌스쿨은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을 세우는 교육’을 사명으로 설립된 기독교 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신앙, 학문, 인성, 리더십을 균형 있게 개발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입학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학교의 교육 철학과 커리큘럼, 진학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liskorea.org/) 또는 전화(031-971-27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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