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취업·영주권까지 미국 간호대 설명회, 9월 25일 강남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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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호대 설명회, 9월 25일 강남 개최

미국 간호대학 진학·취업·영주권 설명회 9월 25일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에서 개최 안내 이미지

미국 간호사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한국 학생들에게 열린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부(IUEC)는 오는 9월 2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02, 202호에서 ‘미국 간호대학(간호학과) 진학·취업·영주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간호대 설명회는 미국 간호학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미국 간호대학 입학 절차 ▲장학금 제도 ▲임상 실습(CPT·OPT) 과정 ▲간호사 국가시험(NCLEX) 준비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특히 졸업 후 미국 병원 취업과 동시에 가능한 EB-3 영주권 스폰서십 정보와 실제 한국인 간호사들의 취업 사례가 공유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미국은 현재 간호사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간호사 취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미국 간호사 평균 연봉은 약 8만 달러(한화 약 1억 원) 수준이며, 경력에 따라 Nurse Practitioner(NP)로 진출 시 연봉 12만 달러 이상도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실제 미국 진출 한국인 졸업생 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비전도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위스콘신대학교 간호학과 브로슈어, 1:1 맞춤형 상담, 최신 미국 간호사 취업 정보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문의 및 신청: 025480570
👉 설명회 신청 링크: 미국 간호대 설명회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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