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 사립고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 2026 글로벌 리더십 썸머캠프 참가생 모집

0
416

– 미국 사립 명문고가 운영하는 3주 집중 리더십·영어·문화 체험 프로그램
– 중1~고2 대상, 선착순 12명 소수정예 모집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 미국 캠프, 썸머캠프, 여름 영어캠프, 미국영어캠프 일정, 미국 리더십캠프

미국 위스콘신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고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Wisconsin Lutheran High School)이 오는 2026년 7월 12일부터 31일까지(3주) 진행되는 ‘글로벌 리더십 썸머캠프’ 참가생을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미국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어·리더십·문화 체험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 국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진정성 있는 교육과 안전한 생활 관리를 위해 선착순 12명만 모집하는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4,300달러이며, 숙박·식사·아카데믹 수업·액티비티·현지 투어 등이 모두 포함된다.

10년 이상의 노하우… 안전하고 체계적인 캠프 운영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은 최근 10년 이상 멕시코, 브라질, 독일 등 세계 각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 썸머캠프를 운영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본교 전문 교사진이 아카데믹 프로그램과 학생 안전을 직접 책임지며, 글로벌 리더십 교육 기준에 맞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새롭게 리모델링된 Honey Creek Hall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24시간 상주하는 스태프의 관리 아래 안전하게 캠프를 경험하게 된다.

영어·STEM·미술 등 수준별 아카데믹 수업 제공

썸머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영어 듣기·읽기·말하기·쓰기 등 핵심 영어 수업은 물론, 역사·문학·미술·STEM 등 다양한 주제의 아카데믹 프로그램을 매일 경험한다.
수업은 학생 수준에 맞춰 초급·중급·고급 레벨로 나뉘어 진행되며, 단순 영어 학습을 넘어 미국식 토론·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체험하도록 구성되었다.

미국 친구들과 함께하는 캠프 생활… 교류 중심의 ‘Wisco Friends’ 프로그램

오후 및 저녁 시간에는 현지 학생(Wisco Friends)들이 캠프 활동을 함께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학생들은 미국 문화와 생활방식을 체득할 수 있으며, 짧은 기간에도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카고·밀워키 등 주요 도시 투어… 현지 문화를 깊이 체험

매일 오후에는 미국 문화 이해를 높이는 현지 투어 및 액티비티가 진행된다.
베어 파워 워터파크, Lake Geneva 카약, 농구·풋볼 체험 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시카고 다운타운·360 CHICAGO 전망대·아쿠아리움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생생한 미국 문화를 접하게 된다.

캠프 마지막 주에는 밀워키 Brewers 야구 관람, 교내 ‘Farewell Dance’ 등 미국 학생들과 함께 즐기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썸머캠프 운영 관계자 “리더십은 교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자란다”

루턴하이스쿨 썸머캠프 운영팀은 “리더십은 단순히 강의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의 친구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다”며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세계를 넓게 바라보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글로벌 리더십 캠프는 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12명 선착순이 채워지면 모집이 종료된다.
자세한 안내 및 상담은 위스콘신 루터란 하이스쿨 한국대표 공식 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 문의: 070 4763 0872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