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4일 강남서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선택 전략’ 세미나 개최
–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 국제담당관 초청… AP 전략 및 현지 관리 시스템 공개
(2025년 12월 30일) – 최근 자녀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조기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선택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1월 24일(토)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조기유학 고등학교 고르는 법’을 주제로, 특히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미국 보딩스쿨(Boarding School) 및 사립 고등학교의 실질적인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 미국 조기유학, ‘어디서’ 공부하느냐가 대학 간판을 바꾼다
전문가들은 미국 조기유학의 성패는 단순히 출국 여부가 아니라 ‘현지에서 어떤 학업 로드맵을 소화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미국 보딩스쿨이나 명문 사립교는 학생의 GPA 관리부터 대입 카운슬링까지 일원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 진학의 지름길로 꼽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부모들이 미국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반드시 살펴봐야 할 3대 핵심 요소를 제시한다.
- 전략적 GPA 관리 및 학업 시스템: 대학 진학률로 검증된 커리큘럼 분석
- 전공별 AP(Advanced Placement) 과목 최적화: STEM·비즈니스 등 전공 맞춤형 로드맵
- 밀착형 국제학생 관리: 단순 관리를 넘어선 전문 카운슬러의 역할
■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WLHS) 국제담당관의 생생한 현장 가이드
이번 행사의 핵심은 미국 위스콘신주를 대표하는 명문 사립 고등학교인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Wisconsin Lutheran High School)의 국제학생 담당관 에릭(Eric)의 특별 강연이다.
에릭 담당관은 현지에서 직접 학생들을 명문대에 진학시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학생들이 미국 조기유학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고 성과를 내는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학교 내에서 운영되는 미국 보딩스쿨 수준의 기숙 시스템과 방과 후 학업 지원 체계가 실제 대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 세미나 개요 및 참가 안내
- 주제: 미국 조기유학 성공 전략 – 우리 아이에게 맞는 미국 보딩스쿨/고등학교 찾기
- 일시: 2025년 1월 24일(토) 오전 11시
- 장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02, 202호 (미켈란 107 빌딩)
- 신청방법: 하단 온라인 신청서 접수 (선착순 마감)
- 참가문의: 02-548-0570
세미나 주최 관계자는 “미국 조기유학은 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투자”라며, “이번 세미나가 미국 보딩스쿨과 사립학교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현지 전문가의 시각으로 가장 정확한 해답을 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고: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WLHS) 소개] 위스콘신 루턴 하이스쿨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명문 사립 고등학교로, 우수한 학업 프로그램과 국제학생을 위한 탄탄한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매년 졸업생들을 미국 상위권 대학에 진학시키며 높은 교육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참가문의: 02-548-05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