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는 사명이자 소명… 신앙 중심의 글로벌 진로 설계 제시”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한 국제 교육기관 KLAS 국제학교(Korean Leadership Academy of Scholars)가 최근 위스콘신대학교 김미혜 국제진로전문가를 초청해 특별 진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신앙을 기반으로 자신의 진로와 비전을 구체화하도록 돕는 취지로 마련됐다.
“진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소명”
김미혜 전문가는 강연에서 “진로는 단순한 직업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소명을 발견하는 여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시대일수록 신앙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진로를 설계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의 길”이라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한 진로 설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위스콘신대학교 ESG Research Paper Project와 STEAM Camp를 주요 엑스트라 커리큘러 프로그램으로 소개했다.
이들 프로그램은 학문적 탐구력과 글로벌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며, 특히 STEAM Camp의 경우 미국 의대 진학 희망 학생에게는 생명공학·유전학 분야 연구 기회를, 공학 계열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기계공학 기반 실무 프로젝트를 제공한다.
참가 학생들은 위스콘신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 및 학점 이수 인정을 받을 수 있어, 미국 대학 진학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
KLAS, “믿음과 지성의 조화를 이루는 교육 실현”
KLAS 국제학교는 1970년대 미국의 기독교 교육 운동을 주도한 러쉬두니(R.J. Rushdoony)의 “교육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철학을 계승하며, 모든 교육의 중심에 하나님 주권 교육을 세우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준비 과정”이라며,
“김미혜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신앙적으로 설계하고, 세상을 섬길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KLAS는 현재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주요 명문대와 연계해 학생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독교적 가치관 속에서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국제형 크리스천 리더십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로는 단순한 진학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KLAS는 학생들이 세상 속에 있으되 세상의 일부가 되지 않는, 신앙과 지성을 겸비한 리더로 성장하도록 교육합니다.”
— KLAS 국제학교 인세진 교장
KLAS 국제학교 소개
KLAS 국제학교(Korean Leadership Academy of Scholars)는 기독교 세계관에 기반한 전인교육을 목표로,
‘하나님 중심의 교육, 세계 속의 리더’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모든 교과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통합해 학생이 학문과 신앙을 함께 성장시키며,
글로벌 명문대 진학과 사명적 진로 설계를 함께 이루는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