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학교 학부모 대상, 시애틀 IT벨트 ‘린우드’ 동반유학 & 정착 임장 투어 진행

– 구글·MS·아마존 생활권 직접 검증… UHR Korea, ‘미국 정착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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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 전문 기관 UHR Korea가 제주국제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미국 동반유학 및 정착을 위한 프리미엄 임장 투어가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린우드(Lynnwood) 지역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2026년 1월 27일 출국, 31일 입국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부동산 시찰이 아닌, 자녀 교육·부모 커리어·가족 정착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프리미엄 미국 정착 시뮬레이션’을 표방한다.

특히 투어 지역인 린우드(Lynnwood)는 시애틀 다운타운과 벨뷰를 잇는 핵심 생활권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벨뷰), 아마존(시애틀), 구글 캠퍼스와 인접한 IT 중심 주거 지역이다. 안정적인 공립 학군과 사립학교 밀집 지역으로, 최근 한국 학부모들의 실제 거주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 부동산 투어가 아닌, 아이의 미래 경로를 점증하는 임장

UHR Korea는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을 ‘동반유학 실현 가능성 점검’에 두고 다음과 같은 실무형 일정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 린우드 실거주형 주택 임장 (타운홈·단독주택)
• 공립·사립학교 학군 및 통학 동선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 등 IT기업 출퇴근 거리 및 생활권 진단
• 동반유학 시 월 생활비(주거·교육·차량·보험·의료) 시뮬레이션
• 개별 맞춤 정착 전략 컨설팅

주최 측은 “이번 투어는 단순히 집을 보러 가는 목적이 아니라, 자녀의 10년 후 미래를 결정하는 ‘미국 생활 루트’를 직접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기존 부동산 견학과는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 LA·뉴욕 아닌, 시애틀 IT벨트가 새로운 대안

UHR Korea는 최근 동반유학 수요가 LA·뉴욕 등 기존 대도시 중심에서 벗어나, 고연봉 IT 일자리·안정적 교육환경·주거 안전성을 갖춘 시애틀 생활권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린우드는 “실거주·교육·취업·정착 안정성이 모두 충족되는 지역으로, 동반유학 목적 가정의 대안적 정착지”라고 강조했다.

■ UHR Korea 소개

UHR Korea는 미국 취업이민 및 동반유학 · 정착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이민 전문 기관이다.
버지니아·노스캐롤라이나 등 미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실제 근무 기반의 합법적 취업이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유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미국 정착 컨설팅, 교육·생활 환경 분석, 현지 임장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미국 진출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UHR Korea는 “정확한 정보, 실체 있는 경로, 안전한 정착”을 원칙으로, 한국 가정의 성공적인 미국 이민과 교육·커리어 경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 현재 소수 인원 비공개 모집 중… 전화 문의 가능

본 프로그램은 현재 소수 인원으로 비공개 모집 중이며,
참가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

👉 신청·문의: 070-4763-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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