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기독교 대안학교 ‘지혜의숲학교’, 콩코디아대학교와 협약으로 글로벌 교육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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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향하는 기독교 인재 양성의 발판-글로벌 기독교 인재 양성을 위한 전인교육 실현

파주 기독교 대안학교 ‘지혜의숲학교’, 콩코디아대학교와 협약으로 글로벌 교육 확장
사진제공= 위스콘신대학교 입학홍보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이 말씀을 교육의 중심에 두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학교가 있다.
바로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지혜의숲학교다.

이 학교는 단순한 학습 공간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과 배움이 함께 자라는 전인교육 공동체로서
학생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세상 속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는 기독교 대안학교

지혜의숲학교는 “참된 지혜를 갖춘 기독교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기독교 대안학교다.
학교의 교육 철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임을 깨닫고
그 안에 숨겨진 재능과 비전을 발견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

교사들은 모두 소명 있는 크리스천 교육자들로,
학생들이 신앙과 인격, 학문과 삶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동행한다.

신앙, 예술, 인문이 어우러진 전인교육

지혜의숲학교는 영성, 지성, 감성, 사회성, 창의성의 조화를 이루는 전인교육(holistic education)을 지향한다.
학생들은 예배와 성경 수업을 통해 참된 영성을 배우고,
독서와 토론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며,
음악·미술·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능력을 배운다.

학교는 특히 ESG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향한 책임감과 지속가능한 가치관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도한다.

파주출판단지의 창의적 학습 환경

지혜의숲학교는 예술과 인문, 문화의 중심지인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내 ‘지혜의 숲’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건축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학생들에게 영감과 창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학교 건물에는 과학실, 미술실, 음악실, 강당, 식당, 도서관, 북카페 등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지혜의 숲 1층에는 50만 권이 넘는 도서가 소장되어 있어
학생들은 언제든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 자연과학 서적을 접할 수 있다.
이곳은 말 그대로 배움이 숲처럼 자라는 공간이다.

글로벌 기독교 인재로 성장하는 교육 시스템

지혜의숲학교는 최근 미국 콩코디아대학교(Concordia University)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급변하는 글로벌 사회 속에서
창의력, 협업 능력, 문제 해결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콩코디아대학교 한국대표 김미혜 대표는
“지혜의숲학교는 신앙과 창의성을 함께 길러주는 교육 모델로,
글로벌 리더십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믿음 위에 세워진 지혜의 터전

지혜의숲학교의 최호성 이사장은
“예수님을 따르는 부모들에게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들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을 따르도록 돕는 사명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지혜의숲학교는 믿음 위에 세워진 지혜의 터전이자,
사랑과 진리가 숲처럼 자라는 배움의 공동체”라며
“아이들이 하나님과 세상을 향한 비전을 품고 세계 속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앙과 배움이 함께 자라는 학교

지혜의숲학교는 단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을 만드는 곳이 아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지혜로 세상을 밝히는 사람을 세우는 학교다.

신앙과 예술, 인문학이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세상 속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삶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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