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SG경영연구소’ 공식 출범… ESG 전문가 중심의 실천형 연구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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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경영연구소’ 공식 출범… ESG 전문가 중심의 실천형 연구소 탄생
– 위스콘신대학교 ESG 수료자 기반, 교육·보고서·컨설팅 체계적 운영 –

서울, 2025년 5월 24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한 전문가 중심의 연구소가 국내에 출범했다.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회의실에서는 ‘한국ESG경영연구소’의 발족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연구소는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ESG 전문가 2급·1급 과정을 수료한 검증된 인재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ESG 교육, 경영보고서 작성, 실무 컨설팅 등 실천 중심의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그간 위스콘신대학교의 ESG 교육 프로그램은 27기까지 8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전국 각지의 기업과 기관에서 활동 중인 ESG 전문가들을 양성해 왔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인 김미혜 이사가 초대 소장으로 공식 취임했으며, 정형철 교수(수원대학교)와 서승진 교수(경기대학교)가 전문위원으로 합류해 학문과 실무의 균형 잡힌 연구소 운영이 기대된다.

김미혜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ESG경영연구소는 단순한 연구조직을 넘어, 기업과 기관이 ESG를 ‘보고서 너머의 문화’로 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실행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ESG경영연구소는 앞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위스콘신대학교 ESG 전문가 인증 교육 확대

•   ESG 경영보고서 작성 지원 및 경진대회 개최

•   중소기업 ESG 진단 및 실행 컨설팅

•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과의 파트너십 확대

연구소는 ESG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 전환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기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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