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메데어 코리아 & KISA 제1기 국제학교 자원봉사학생 수료식 개최

240

“글로벌 리더십과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미래 인재 양성”

2025 메데어 코리아 & KISA 제1기 국제학교 자원봉사학생 수료식 개최
사진제공= 위스콘신대학교 입학홍보처

[서울=2025년 11월 8일]
국제 인도주의 구호단체 메데어 코리아(MEDAIR Korea)한국국제형대안교육연합(KISA)은 11월 8일(토) 오전 11시, VSGIS 강남국제학교(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79)에서 ‘2025 메데어 코리아 & KISA 제1기 국제학교 자원봉사학생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된 국제학교 자원봉사 리더십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로, 학생·학부모·교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KISA 사무총장 Andrew Kim의 개회사로 시작해, 메데어 코리아 한완선 이사장의 축사, 그리고 Nehemie 매니저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글로벌 봉사와 리더십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

참석한 학생들은 각자의 봉사활동 경험을 나누며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겼다.
학부모와 교사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인성과 국제 감수성을 함께 성장시키는 계기였다”고 평가했다.

메데어 코리아 한완선 이사장은 “청소년의 작은 봉사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협력과 나눔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별강연: 위스콘신대학교 김미혜 이사 & UHR Korea 김승연 담당자

수료식 후에는 두 개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먼저,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이자 미국 공인 국제진로전문가 김미혜 이사가
‘미국 대학 입학과 취업 과정에서의 영주권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글로벌 진로설계와 미국 유학의 실질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어 UHR Korea 김승연 담당자가
‘미국 영주권 취득 방법과 실질적 절차’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승연 담당자는 미국 이민 시스템의 변화와 함께, 학생 및 학부모가 합법적이고 현실적인 경로로 영주권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제1기 수료생 명단

김은솔(Joy Kim), 코호세(Hou-se Ko), 정연화(Lisa Jeong), 이샤벨(David Lee), 서이녹(Enoch Seo), 김지빈(Grace Kim), 김다니엘(Daniel Kim), 서휘성(Wiseong Seo), 선민재(Minjae Seon), 윤형선(Hyeongsun Yun) 등 10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학생들은 각자의 소감문을 통해 “봉사를 통해 배운 나눔의 가치가 자신을 성장시키는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개요

• 행사명: 2025 메데어 코리아 & KISA 제1기 국제학교 자원봉사학생 수료식
• 일시: 2025년 11월 8일(토) 11:00~13:00
• 장소: VSGIS 강남국제학교 지하강당
• 주최: 메데어 코리아(MEDAIR Korea)
• 주관: 한국국제형대안교육연합(KISA)
• 후원: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

기관 소개

메데어 코리아(MEDAIR Korea)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국제 NGO로, 전쟁과 재난, 빈곤 지역에서 긴급구호 및 회복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국제형대안교육연합(KISA)는 국내외 국제학교 및 대안학교의 교육 품질 향상과 글로벌 진로·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UHR Korea는 미국 현지 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업·영주권 연계 프로그램(EB-3, EB-2 등)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미국 내 실질적 이민·취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