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억 원 ‘골드카드’ 열풍 속… 미국 유학생들, UHR Korea 영주권 프로그램에 문의 폭주
서울, 2025년 6월 18일 — 미국 정부가 발표한 ‘500만 달러 골드카드 영주권 제도’에 전 세계 부유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체류를 희망하는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보다 현실적인 영주권 취득 방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UHR Korea가 운영 중인 미국 EB-3 기반 영주권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최근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새롭게 도입한 ‘골드카드’ 신청자 수는 이미 6만8천 명을 돌파, 최대 20만 장 발급으로 1조 달러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직접 도안을 승인하고 진짜 금으로 제작된다는 점에서 이민 사상 유례없는 ‘슈퍼 프리미엄 영주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유학 후 미국 내 정착을 희망하는 일반 학생들과 가족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대안이 절실하다. 이에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비숙련 취업 기반 EB-3 이민 프로그램이다.
📌 UHR Korea 영주권 프로그램의 장점
- 고액 자산 요구 없음: 500만 달러(약 68억 원)를 요구하는 골드카드와 달리, EB-3는 특별한 자산이나 학위 없이도 미국 내 합법 취업 후 영주권 취득 가능
- 정식 고용과 취업 기반: UHR Korea는 미국 현지 협력기업과 정식 계약을 통해 비자 → 취업 → 영주권까지 전 과정을 컨설팅 및 관리
- 한국 유학생 맞춤형 전략 제공: 학생비자(F-1) 이후 경력 단절 없이 미국에 머무를 수 있는 실질적 대안 제시
- 가족 동반 이민 가능: 주신청자뿐 아니라 배우자, 자녀 모두 영주권 동시 취득
🎓 국제진로전문가 김미혜 소장 의견
“수천만 원에서 수십억 원의 자산을 요구하는 투자이민이나 골드카드는 상위 1%를 위한 제도입니다. 반면 EB-3는 미국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대다수 유학생과 청년들에게 훨씬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국 학생들이 미국에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합법적이고 지속 가능한 길입니다.”
🔍 설명회 및 1:1 진로 이민 전략 상담
- 설명회 일정: 2025년 6월 28일 (토) 오전 11시
- 예약 및 문의: 070-4763-0872
- 주최: UHR Korea (미국 EB-3 전문 이민 컨설팅 기관)
- 후원: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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