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R Korea, ‘E2 미국동반유학 설명회’ 개최

자녀 교육과 부모 체류를 동시에 해결하는 새로운 솔루션

미국동반유학, 이제는 ‘불가능한 꿈’이 아니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UHR Korea는 오는 11월 15일(토) 오전 11시,
학부모들을 위한 ‘E2 미국동반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자녀를 미국에서 교육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미국동반유학이 정말 가능할까요?”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은 공식적인 동반유학 제도가 없기 때문에
그동안 부모가 대학원에 진학해 학생비자를 통해 자녀를 동반하는 ‘우회적 방법’이 주로 이용됐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학생비자(F-1) 발급이 급격히 어려워지면서,
이 방법은 더 이상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 어려워졌다.

새로운 해법, E2 미국동반유학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급부상한 것이 바로 E2 미국동반비자(E2 Investor Visa)다.
E2비자는 일정 금액을 미국 내 사업 또는 프랜차이즈에 투자하면
투자자 자격으로 부모가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자녀는 현지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제도다.

UHR Korea 관계자는 “E2비자는 단순한 투자비자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주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최근에는 연예인, 기업인, 전문직 종사자들까지 E2비자를 활용한 가족 유학을 선택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학비 절감과 진학 안정성까지, 학부모들의 새로운 전략

E2비자를 통한 미국동반유학은 단순히 체류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는다.
자녀가 현지 학생과 동일한 학비 조건으로 공립학교나 사립학교에 진학할 수 있어
수억 원에 달하는 학비 절감 효과가 있으며,
안정적인 생활 환경 덕분에 자녀의 학업 몰입도와 명문대 진학률도 높다.

또한 E2비자는 사업이 유지되는 한 무기한 갱신이 가능해
장기 체류와 영주권 전환을 고려하는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워싱턴주, E2 가족 유학의 최적지

UHR Korea는 워싱턴주 시애틀·벨뷰·린우드 지역을 중심으로
E2비자 가족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 지역은 한국과 기후가 유사하고 치안이 안정적이며,
미국 내에서도 학군 수준이 높아 자녀 교육 환경이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유학은 가족 전체의 전략

UHR Korea 권동인 대표는 “이제 유학은 단순히 자녀만의 선택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전략이 되어야 한다”며
“E2 미국동반유학은 자녀의 학업, 부모의 체류, 장기적 영주권 전략까지
한 번에 설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설명회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E2비자의 절차, 조건, 투자 범위, 그리고 향후 영주권 전환 가능성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설명회 안내


• 행사명: E2 미국동반유학 설명회
• 일시: 2025년 11월 15일(토) 오전 11시
• 장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02, UHR Korea 본사
• 문의: 070-4763-0872
• 참가비: 무료 (사전예약 필수)

이번 설명회는 E2비자 제도, 미국 학군 정보, 실무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1:1 개별 상담 기회가 제공된다.

UHR Korea 소개

UHR Korea는 미국 워싱턴주를 중심으로
E2, EB-3 등 미국 이민 및 교육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미국 주요 교육기관과 법률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학부모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국 교육이주 경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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